애프터 코로나, 위기를 헤쳐 가는 동아시아 철학의 지혜

김정탁 중앙일보 기자로 재직중 미주리대학교에 유학하여 언론학 박사를 받았 다. 성균관대학교에서 34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언론학회장을 역 임했다. 현재 성균관대 명예교수 저서로『禮와 藝: 한국인의 의사소통 사상을 찾아서』(2004년) 『노장·공맹 그리고 맥루한까지』(2004년),

2022년 대선에서 시계추 효과가 나타날까 -코로나19가 4·15 총선에 미친 영향 분석

김광덕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한국일보 정치부장. 한국아이닷컴 상무겸 뉴스본부장. (현)서울경제신문 논설실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4·15 총선에서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코로나19는 총선에서 여당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해 여당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의료계의 역할과 전망

박종훈 (현)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대한사립대학교병원회 부회장. 서울시병원회 부회장. (전)고려대 의무기획처장. 고려대 의대 졸업, 의학박사, 의과대 교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요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적 변화에 대한 질문을 많이

판데믹 이후의 중국과 세계

임명묵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 중국에 대한 관심을 발전 시켜 덩샤오핑부터 시진핑까지 중국의 대내외적 변화를 다룬 책 『거대 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을 저술했다. 서울신문의 2030세대와 인터넷 언론 슬로우뉴스에도

이명박 정부에서도 배울 건 배워야 -‘녹색 성장’에서 ‘그린 뉴딜’ 영감 얻길

김상협 카이스트 글로벌 전략연구소 지속발전센터장(녹색성장대학원 교수). 우리들의 미래 이사장 인류는 결국 판도라의 항아리를 열고 만 것인가. 2014년 프랑스 악스-마르세유대학의 장-미셸 클라베리(Jean-Michel Claverie) 교수 연구팀은 3만년된 시베리아

코로나19 정보전쟁과 국정원의 역할

조경환 본지 편집위원, 전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코로나-19의 광풍이 일진일퇴하는 모양새다. 닫혔던 일상은 5월 6일을 기해 다시 열렸으나 마음을 놓을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투명성과 개방, 참여의 한국형 방역은 ‘K-방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