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특별 인터뷰 – 한국이 세계를 품는 신지정학

interviewer 전영기 객원 편집위원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과유불급 대한민국’ 저자 해양·대륙의 이항대립을 반도의 삼항순환으로 구하는 에어파워의 시대가 온다 이어령(86) 선생을 지난 100년간 한국의 대표 지성이라고 부르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탈원전과 에너지 복지

박종석 과학 평론가. 서울대 서양사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학. 연쇄반응 : 원자력발전 이용의 축소 혹은 포기 →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와 한국전력공사의 경영 악화 → 전기요금 인상 압력의 증대

물은 생명이다

김승현 전) 서울특별시 정무보좌관. 현) 서울시교육청 교육복지정책자문위원. 21세기의 물은 과연 축복인가 “물은 생명이다.” 백번 지당한 말이다. 모든 인류 문명은 물과 더불어 성장하고 망했다. 인류 4대 문명인 인더스

지속가능한 환경보호의 조건

곽은경 자유기업원 기업문화실장. 컨슈머워치 사무총장.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이사. 경제지식네트워크 이사. 모래폭풍과 병충해가 계속되어 지구는 식물 재배가 불가능한 황무지로 변한다. 밀과 옥수수조차 자라지 않는 땅에서 지구인들은 식량부족으로 생존을 위협받게 되고,

환경운동이 자연신 숭배인가

문경환 순천고·경인교대 졸. 서강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 성균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박사.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부분 신진연구인력. 현) 정신문화연구원 ‘刀化’ 대표원장. 2018년 6월 치러진 지방선거는 매우 독특한 선거였다. 2016년 총선과 2017년 치러진 대선의

신기후체제와 원자력 발전의 역할

온기운 일본 고베대 경제학 박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현)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1. 문제의 제기 (1) 지구적 과제인 온실가스 감축 지구온난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구적

장밋빛 환상 버려야 할 전기 정책

이희웅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졸업. 공학박사. 홍익공업전문대학 조교수. (현) 한국전기연구원 우수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KERI)에 입사하였던 초기에는, 대덕단지에 한국에너지기술 연구원(KIER)이 있는데 전기연구원이 왜 별도로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기끔 받았다. 전기연구원을 에너지연구원으로 흡수해야

북한 전력(電力)현황과 협력방안

권창섭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 운영실장. 강원대 산업대학원 산업공학과 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경제·IT) 박사수료. - 수력발전을 중심으로- 수력발전은 물의 낙차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한다. 즉, 물이 갖는 위치에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