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에너지

서성동 (1946년생) 한국사회연구소 회장. 우농서원 이사장. 지속 가능한 가치를 구현하는 슬기로운 여성, 실현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깨어있는 청년, 원칙과 상식을 지향하는 정의로운 시민들의 행동을 늘 성원하는 대한민국의 할아버지.

위태로운 마음의 시대

일명(日明) (사)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 이사, 연세대학교 경영학사 과학기술정책학 박사. 인문학 저술가. 人心惟危, 道心惟微, 惟精惟一, 允執厥中. 無稽之言勿聽, 弗詢之謀勿庸.,인간의 마음은 위태롭고, 도의 마음은 은미한 것이니 정신을 차리고 하나로 모아 그 중심을 잡아야 하오. 근거

우주 에너지 변천사

민동필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역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획.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프랑스 파리 11대 물리학 국가박사. 1. 우주의 진화 우주의 역사는 에너지의 변천사라 할 수 있다. 우주

스웨덴의 탈원전 시도와 탈원전 포기 과정

박종석 과학평론가. 서울대 서양사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학. 서울대 연구원 역임. 스웨덴에서의 원자력발전 반대 여론의 본격적 출현과 현실과의 괴리 노정 2011년에 일본의 동북부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후쿠시마

원자력, 청정 에너지 수소의 원천으로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미국 원자력학회 펠로. 한국 공학한림원 일반회원. 현재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장.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졸업. 퍼듀대 박사. 2019년 하반기 세계정세는 미국의 패권이 독주하는 양상이다. 러시아가 국

댐은 과연 근대화의 축복인가

조명희 상명대 겸임교수. 상명대 연구원. 숭실대, 강동대 등 강사 역임. 국민대 교육학 석사, 상명대 교육학 박사. 1952년 이집트에는 민족주의적 혁명을 표방하는 군사 정권이 들어섰다. 가 말 나세르(Gamal Nasser 1918-1970)와

환경 민주주의란 있는가

고예인 한국스포츠경제 기자. 중앙대 국악과 졸업. 고려대 응용문화콘텐츠학과 석사. 현대 HCN 아나운서 근무. “민주주의는 국왕이나 귀족들보다 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더 높지만, 그 실수를 깨닫고 바른길로 되돌아올 확률도 높다. 왜냐하면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