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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에너지>는

“환경과 문명의 부드러운 만남”을 지향하는

지성인들의 매거진입니다.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 산재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정책적 현안들을 문제 해결 중심으로 풀어 가는 입법 정책형 컨설팅 저널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존재하는 다양한 생태적 위기들은 단순한 자연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 문제입니다. 이를 풀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실용적으로 현안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구와 에너지>는 선정적 프로파간다와 도그마를 거부하고 매우 신중하게 환경 문제에 접근하는 채널이 되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와 에너지>의 주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와 에너지 발행인
한반도평화에너지 센터장 정용상

지구와에너지 조직
발행인 정용상
편집인 박기영
편집위원 정용상, 박기영, 조경환, 변상인, 전영기, 김연주, 김주한, 김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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